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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섬유산업 CPTPP 가입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11-15 조회수 2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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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섬유산업 시장이 올해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 가입으로 인하여 섬유 수출 증대가 예상되고 있다

 

  

베트남의 섬유산업은 미국이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를 탈퇴하면서 어려움을 겪었다.

왜냐하면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을 통해 베트남은 가장 큰 시장인 대미 의류 수출의 무관세가 예상됐지만 미국이 탈퇴하면서 섬유산업의 전망이 불투명해졌기 때문이다.

 

그러나 올초에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이 11개국이 참여한 다자간 무역협정인 CCTPP에 가입하면서 섬유 수출 증대가 예상된다.

 

한국무역협회의 따르면 2017년 베트남의 섬유·의류 수출은 31160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10.81% 증가했고 섬유·의류는 베트남에서 휴대폰에 이은 두 번째로 큰 수출 분야이다.

 

섬유·의류 수출 품목은 대부분 의류로 수출액은 2472000만 달러에 비중은 약 80%(79.32%)에 달한다.

 

이러한 베트남의 섬유산업은 CPTPP 협정국과의 수출확대로 이어지면서 급성장할 것으로본다.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2030년까지 베트남의 CPTPP 협정국과의 의류와 가죽 수출은 69억 달러로 증가될 전망이다.

 

베트남 섬유·의류 협회는 2018년 섬유·의류 수출 성장률을 9.1~10.8%로 전망하며 340~345억 달러의 수출액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다.

 

베트남의 섬유·의류산업은 다양한 자유무역협정과 젊고 풍부한 노동력, 정부의 지원, ·미간 무역전쟁 등이 성장요인으로 꼽힌다.

 

실제로 베트남은 EU-베트남 자유무역협정을 올해 말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은 베트남의 섬유·의류 분야에 가장 큰 투자자로 올해 6월까지 총 44억 달러(49803억 원)을 투자했다. 또한 한국은 베트남의 섬유·의류 주요 수출국 중 하나로 국내 섬유·의류 시장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

 

EU-베트남 자유무역협정이 체결되면 한국기업은 한국으로부터 원자재를 베트남으로 수입해 베트남에서 가공 후 유럽시장을 진출할 경우 EU-베트남 자유무역협정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베트남 내에 시장의 규모가 커지고 한국 기업들의 베트남 진출이 높아짐에 따라 베트남에 대한 많은 정보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저희 지에이 관세사무소는 베트남 세관에 직접 방문하였으며, 한국-베트남 FTA원산지증명서 활용 및 베트남의 원활한 수출입 통관을 통하여 업체에 수출입 증대를 지원해 드립니다.

 

베트남 FTA원산지증명서, 수출통관, 수입통관, 관세환급 관련 문의사항이 있으실 경우 하기의 연락처로 연락을 주시면 친절히 답변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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