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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섬유산업 성장과 함께 한국도 EU-베트남 FTA 혜택 예상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11-20 조회수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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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섬유산업 시장이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 가입 이후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올해 초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이 11개국이 참여한 다자간 무역협정인 CCTPP에 가입하면서 섬유 수출 증대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2017년 기준 베트남의 섬유·의류 수출은 311억6000만 달러(한화 약 35조2388억 원)으로 전년 대비 10.81% 증가했으며, 섬유·의류는 베트남에서 휴대폰에 이은 두 번째로 큰 수출 분야로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베트남에서의 섬유·의류 수출 품목은 대부분 의류로 수출액은 247억2000만 달러(약 27조9558억 원)에 비중은 약 80%(79.32%)에 달합니다. 지난해 베트남의 섬유·의류 수출국 1위국은 미국으로, 147억3000만 달러(약 16조6596억 원)를 수출하며 47.27%의 비중을 차지하였습니다.

 

 

 

베트남의 섬유·의류산업은 다양한 자유무역협정(FTA)과 젊고 풍부한 노동력, 정부의 지원, 중·미간 무역전쟁 등이 성장요인으로 꼽힙니다. 실제로 베트남은 EU-베트남 자유무역협정을 올해 말까지 비준할 계획으로 전해졌습니다.

한국은 베트남의 섬유·의류 분야에 가장 큰 투자자로 올해 6월까지 총 44억 달러(약 4조9803억 원)을 투자했으며 베트남의 섬유·의류 주요 수출국 중 하나로 국내 섬유·의류 시장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자유무역협정을 통해 베트남 석유·의류 산업이 더욱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EU-베트남 자유무역협정이 체결되면 한국기업은 한국으로부터 원자재를 베트남으로 수입해 베트남에서 가공 후 유럽시장을 진출할 경우 EU-베트남 자유무역협정의 혜택을 누릴 수 있기에 석유·의류 수출 업계에서는 이와 같은 시장 흐름을 파악하여 수출입 증대에 많은 도움이 됬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지에이 관세사무소는 베트남 세관에 직접 방문하였으며, 한국-베트남 FTA원산지증명서 활용 및 베트남의 원활한 수출입 통관을 통하여 업체에 수출입 증대를 지원해 드립니다 

베트남 FTA원산지증명서, 수출통관, 수입통관, 관세환급 관련 문의사항이 있으실 경우 하기의 연락처로 연락을 주시면 친절히 답변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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